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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395 가정폭력범, 가족 신상 담긴 가족관계증명서 못 뗀다 인기글 관리자 09-01 155
394 아동·청소년 성착취물 다운로드·소지..집행유예 판결 인기글 관리자 08-23 143
393 집단 학교폭력으로 적응장애.."가해자 부모도 배상 책임" 인기글 관리자 08-23 161
392 피해자 배려는 없다.. 가해소년 낙인 방지에 기울어진 소년법 인기글 관리자 08-23 163
391 부부간 성범죄 첫 인정 17년 후.. "여전히 피해입증 힘들어요" 인기글 관리자 08-20 115
390 아동학대는 대물림된다… 조카 물고문 학대 사망 이모, 군산 아내 살인자의 딸 인기글 관리자 08-17 104
389 [그래도 출근] 성추행하고 "미안" 반복하는 상사.. 사과 받아준 제 탓일까요? 인기글 관리자 08-11 132
388 18세 자립준비청년 자립수당 대상, 보호종료 3년→5년 확대 인기글 관리자 08-06 100
387 "15분 이상 대화는 싸움만"..40대 여성 이혼 상담 가장 많다 인기글 관리자 08-06 104
386 성매매 강요당한 불법 체류 여성, 경찰서 갔더니.. 인기글 관리자 07-28 106
385 5차 재난금, 이르면 내달말 늦어도 추석전 지급.. 방역 상황이 변수 인기글 관리자 07-26 101
384 낯선 사람 집 들어오면, 女 69% "성폭력 우려" 법원 "주거 침입만 유죄"..피해자 감정 못 따라가는 法 인기글 관리자 07-26 103
383 美, 가정폭력 가해자엔 양육권 불허 인기글 관리자 07-20 115
382 목숨 위태로워 이혼 택했는데.. 폭력남편 만나보라는 법원 인기글 관리자 07-20 110
381 "사전 통보하자 양육비 690건 지급..배드파더스 문 닫는 꿈 이뤘다" 인기글 관리자 07-12 1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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