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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휴일에 문 연 병원 어디?"..생활안전지도로 한눈에 확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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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-12-14 13:21 조회27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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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출처 : 뉴스1>

행정안전부(장관 진영)는 국민의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안전정보들을 한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'생활안전지도'를 새롭게 개편했다고 14일 밝혔다.

생활안전지도는 중앙부처, 지자체, 공공기관 등 여러 기관의 안전정보를 종합해 지도 형태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.

이번 개편은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(UI)와 사용자 경험(UX)을 대폭 개선했다.
기존에는 등급형태로 제공하던 안전정보(16종)를 원데이터(클러스터 형태)로 개선, 이용자가 정확한 수치와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.

또 ΔSNS 공유 Δ관심지역 설정 Δ경로 내 안전정보 제공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다. 특히 수도권 지하철역 별로 불법촬영 위험 등급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. 이와 함께 주말 및 공휴일에도 영업 중인 병원, 약국에 대한 정보를 지도상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.

김종한 예방안전정책관은 "생활안전지도가 국민들의 일상 생활 속 안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"며 "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국민이 필요로 하고 관심이 많은 다양한 안전정보를 발굴해 제공할 계획"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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